내 이상형

I wrote this short essay (if you want to call it that) during my semester at Ewha so it’s already corrected by my professors. While it is a personal reflection and taste, I exaggerated a bit so I could write as much as I could. I also noticed that as the semester kept going my writings became more cohesive and longer (as well as fewer grammar mistakes and misspellings).

나는 내 이상형 남자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명확하게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하면 그것은 거짓말이 된다. 그래서 지금부터 나의 이상형에 대해서 쓸 것이다.

나는 필요한 것은 많이 없다. 내 이상형은 키가 크고 멋있는 사람이다. 그가 검은 머리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강한 사람이면 좋겠고 귀엽게 생인 이면 좋겠다. 또한 얼글의 수염이 싫기 때문에 그는 그것이 없어야 되고 옷을 멋있게 입으면 좋을 것 같다. 그 사람이 재미있고 똑똑한 사람이면 좋겠다. 그가 나랑 뭔가에 대해서 말할 때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어야 된다. 하지만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이면 크게 상관없다. 그리고 어느 나라 사람 인지 상관없다. 나는 요리를 잘 못해서 요리를 잘하는 남자가 필요하다. 그는 꿈이 있으면 아주 좋다. 내 이상형인 배우를 선택하면 이종석이나 톰 히들스턴이다.

나는 눈이 높은 사람인 것을 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계속 실망하지만 나는 사람과 사랑에 빠질 때 이상형인지 아닌지 상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남자를 처음 만날 때 모토는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하지 않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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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내 이상형

  1. “귀엽게 생겼으면 좋겠다.”
    I found your blog while I was just seeking for some grammar.(now that I’m a tutor for 3 aussie student) I’m a native Korean living in Austrailia at this moment. Anyway I just found it a bit awkward just hoping you notic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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