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상형

I wrote this short essay (if you want to call it that) during my semester at Ewha so it’s already corrected by my professors. While it is a personal reflection and taste, I exaggerated a bit so I could write as much as I could. I also noticed that as the semester kept going my writings became more cohesive and longer (as well as fewer grammar mistakes and misspellings).

나는 내 이상형 남자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명확하게 아무 것도 없다고 말하면 그것은 거짓말이 된다. 그래서 지금부터 나의 이상형에 대해서 쓸 것이다.

나는 필요한 것은 많이 없다. 내 이상형은 키가 크고 멋있는 사람이다. 그가 검은 머리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강한 사람이면 좋겠고 귀엽게 생인 이면 좋겠다. 또한 얼글의 수염이 싫기 때문에 그는 그것이 없어야 되고 옷을 멋있게 입으면 좋을 것 같다. 그 사람이 재미있고 똑똑한 사람이면 좋겠다. 그가 나랑 뭔가에 대해서 말할 때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어야 된다. 하지만 사회에서 인정받는 직업이면 크게 상관없다. 그리고 어느 나라 사람 인지 상관없다. 나는 요리를 잘 못해서 요리를 잘하는 남자가 필요하다. 그는 꿈이 있으면 아주 좋다. 내 이상형인 배우를 선택하면 이종석이나 톰 히들스턴이다.

나는 눈이 높은 사람인 것을 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계속 실망하지만 나는 사람과 사랑에 빠질 때 이상형인지 아닌지 상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남자를 처음 만날 때 모토는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하지 않는다”이다.

 

한국어 공부하는 이유

왜 한국어 공부해요? 저는 한국어 공부하는 이유를 기억하지 못 해요. 저는 궁금하는 사람 항상 이고 있어요. 그래서 한국 드라마를 보기 시작 때 궁금하게 됐어요. 날마다 새로운 단어를 배우고 한굴 연습하도록 그 쓰기를 터득했어요. 제 대학교에서 한국어 수업이 없어서 매일 혼자 열심히 공부했어요. 하지만 1년 3개월 전에 제 친구는 “새 한식당에서 한국어 수업이 있을 거야”라고 저에게 말했어요. 그리고 저는 선생님 말씀하시러 한국식당을 갔어요. 선생님께 말씀 후에 평일 동안 혼자서 공부하고 토요일마다 수업을 들었어요. 그리고 지난 여름에 한 달 동안 아주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했었요.

I will post the corrected version as soon as possible. This one is shorter but this is more or less the length for TOPIK Beginner. I believe I will start answering the TOPIK essay questions so I can get used to the type of question.  Also will be posting very soon about some basic writing tips that can do wonders and make easy certain things lol. I’ve been at it for a while but…I’ve been busy these past weeks.

나 (Corrected Version)

So…out of the 14 sentences I wrote only 3 were correct (natural and no particles missing). The rest, most were silly mistakes but there were others that were corrected to be more natural but did not really use vocabulary I would know right now. They corrected it very quickly and for that I’m grateful. A language learner always makes mistakes, but I couldn’t stop cringing all the way LOL. I’m still proud though.  Anyways let’s get into this (I’ll put it sentence by sentence and its correction, but first I’ll put the corrected version).

제 이름은 미야이고 나이는 스물한 살 입니다.푸에르토 리코 사람이면서 미국인입니다. 카롤리나-시에서 1992년 6월 8일에 태어났습니다.  제 가족은 모두 네 명 입니다. 저하고 어머니, 남동생 그리고 오빠 한 명이 있습니다.그런데 오빠는 팬실배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동생은 대학교 2학년 입니다. 저는 푸에르토리코 대학교 4학년 학생이고 전공은 번역학입니다.그래서 4개의 언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쓸 수 있는 언어은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 한국어 입니다. 우선 세 개의 언어는 유창하게 잘 합니다. 그러나 한국어는 1년 6개월전에 한글공부를 시작하였기에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날마다 열심히 공부하게 되면 언젠가 한국어를 유창하게 잘 할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 다시 한국에 가는데 이번에 서울에서 공부할 겁니다. 그리고, 한국어로 말하고 싶어서 한국에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Corrections:

1. 제 일음은 미야이고 나이가 스무한 살 입니다.-제 이름은 미야이고 나이는 스물 한 살 입니다 (I don’t know how I did such a mistake really LOL)

2. 푸에르토리코 사람이는데 미국인 입니다. – 푸에르토리코 사람이면서 미국인입니다. There’s this one sentence that I think is the most correct but far from my vocabulary: 저는 푸에르토리코 사람이며 또한 미국 시민권을 가진 미국인입니다.

3. 카롤리나-시에서 1992년 6월 8일에 태어났습니다. Correct

4. 제 가족은 모두 네 명 입니다. Correct

5. 저하고 어머니, 남동생하고 오빠 한 명 있습니다. 저하고 어머니, 남동생 그리고 오빠 한 명 있습니다.

6. 그런데 오빠가 팬실배니아에 삽니다. -그런데 오빠는 팬실배니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I need to investigate well this one so I don’t make the same mistake again)

7. 남동생 2학년 대학생입니다.-남동생 대학교 2학년 입니다.

8. 저는 푸에르토리코 대학교 4학년 학생이고 전공은 번역학입니다. Correct

9. 그래서 언어 네 개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4개 언어를 말할 수 있습니다. Here is an alternative (that I wouldn’t ever think of): 그래서 가지 언어로 할 수 있습니다.

10.   말할 수 있는 언어 스페인어하고 영어하고 프랑스어하고 한국어 입니다. – 제가 쓸 수 있는 언어은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 한국어 입니다.

11. 최초의 세 개 잘 하는데 한국어 1년 여섯 개월 공부 시작한 지 아직도 저금 합니다.-우선 세 개의 언어는 유창하게 잘 합니다. 그러나 한국어는 1년 6개월전에 한글공부를 시작하였기에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Alternative: 그 중 앞의 세 개는 잘 하는데 한국어는 공부 시작한 지 1년 6(육)개월밖에 되지 않아 아직도 부족합니다.

12. 날마다 열심히 공부하면 언젠가 한국어를 잘합니다. – 날마다 열심히 공부게 되면 언젠가 한국어를 유창하게 잘 할수 있을 것입니다. Alternative: 날마다 열심히 공부하면 언젠가 한국어를 잘 하게 될 거예요.

13. 올해는 한국에 다시 는데 이번에 서울에서 공부합니다.-올해 다시 한국에 는데 이번에 서울에서 공부할 겁니다.

14. 그리고, 한국어로 말해 봐서 한국에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어로 말하고 싶어 한국에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I’ll make a new post on some practical advises that I was given because this post is already long and they’re kinda general so I don’t want to put it here either.

제 이름은 미야이고 나이가 스무한 살 입니다. 푸에르토리코 사람이는데 미국인도 입니다. 카롤리나-시에서 1992년 6월 8일에 태어났습니다. 제 가족은 모두 네 명 입니다. 저하고 어머니, 남동생하고 오빠 한 명 있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팬실배니아에 삽니다. 남동생이 2학년 대학생입니다. 저는 푸에르토리코 대학교 4학년 학생이고 전공은 번역학입니다. 그래서 언어 네 개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말할 수 있는 언어 스페인어하고 영어하고 프랑스어하고 한국어 입니다. 최초의 세 개 잘 하는데 한국어 1년 여섯 개월 공부 시작한 지 아직도 저금 합니다. 날마다 열심히 공부하려면 언젠가 한국어를 잘합니다. 올해는 한국에 다시 오는데 이번에 서울에서 공부합니다. 그리고, 한국어로 말해 봐서 한국에 빨리 갔으면 좋겠습니다.

Note: This isn’t corrected so when it’s done, I’ll post it too. I’m mentally patting myself in the back because it’s the first time I write something this long. I wrote it this way because it’s supposed to be practice for the TOPIK and get more familiar writing in the -ㅂ니다, -습니다 form. They’re not TOPIK essay answers but rather a journal.